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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7권 성문서 > 욥기 21 ~ 30장
 
     
  욥기 21장

1 ∼ 34절

1. "나의 원망이 사람을 향하여 하는 것이냐 내가 어찌 초급하지 아니하겠느냐"
(1) 욥은 제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2) 하나님을 원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때 멸망했다.
(3) 이처럼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죄' 라는 사실을 모르는 형편의 소경이요 귀머거리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잠19:3)

2. 그러면서도 욥은 악인이 멸망할 것을 주욱 늘어 놓고 있다. 욥은 제 모습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제 입장을 꼬집어서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고 악인 이야기만 하고 있다.

3. 욥은 친구들에게 '내가 고난을 당한다마는 행위로써 불법한 것은 없다' 하는 것을 알고 똑 부러지게 말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고 있다.

4. 욥은 친구들에게 너희의 대답은 거짓 뿐이라는 딱한 소리만 하고 있다.

5. 친구들도 역시 욥의 입장을 모르고 예수님 진리도 모르면서 서로 제 잘난 지식 소리만 하면서 자신만 내세울 뿐이니 의사소통이 안되고 있다.

6. 다시 말해서 우문우답만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성령이 말하게 하심 따라 말하지 않고 제 경험, 지식으로 말하는 것은 우문우답일 뿐이다.



욥기 22장

1 ∼ 30절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15장에서는 간접적으로 욥을 치더니만 본 장에서는 욥을 악하다고 대놓고 정죄, 판단하고 있다.
2. 성도는 말로 다투는 것을 피하라는 말씀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딤전6:3∼4)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딤후2:23)

3. 육에 속한 말, 성령으로 하지 않은 말은 사람의 심령을 상하게 한다.
4.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하는 말은 알고 있으되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교만하고 있다.

5. 성령 받지 못한 자가 성경 지식을 알면 이처럼 아는 체 하고 비판, 판단, 정죄, 어리석은 변론, 논쟁만 할 뿐이다. 그러므로 육에 속한 사람은 주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6. 주님께서 사람의 심령을 상하게 하는 자에게는 지혜를 주시지 않는다.
7. 성도가 성령 충만해야 주님께서 주의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신다.

8. 육으로 성경 지식을 좀 알면 사람을 윽박지르기만 하며 이미 알고 있는 성경 말씀만 인용할 뿐이지 그 심령의 문제를 바로 알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 따라 말하지 못하면서 선생 노릇 한다고 사람의 생명을 죽이고 심령을 상하게 할 뿐이다.

9. 주님께서는 택한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며 기존에 알고 있는 것만 계속 지껄이는 육의 수준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 따라 가르치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해 훈련과 연단을 시키신다.

10. 예수님의 종은 지금 이 시간 이 곳에서 들어야 하며 전해야 할 성령의 말씀을 성령의 인도 따라 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욥기 23장

1 ∼ 17절
1. "정금 같이 나오리라"
(1) 이 말의 뜻을 욥이 말하면서도 모르고 있으며 오늘날 예수 믿는 자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모르고 있다.
(2) 정금은 믿음 있는 자를 가리킨다.
(3) 정금은 하나님 앞에서 탄식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는 것이다.
(4) 그런데 욥은 하나님 앞에 원망하면서 정금을 말하고 있으니 소경이요, 모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나타내고 있다.
(5) 그리고 욥이 정금과 같이 나온 믿음 있는 자가 되지 못하므로 스스로 "정금 같이 나오리라" 하고 말하고 있다.
(6) 예수님의 구원 받은 자라 해서 교만한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겸손한 자리에 있는 것을 정금이라 말할 수 있다.

2. 성도는 자신의 구원을 자신하는 자로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영히 벗어나리라" 하면서 큰소리 칠 수 없다.

3. 성도는 "나는 죄인입니다. 오직 예수님 은혜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는 자 되라는 말씀이다.
4. "정금 같이 나오리라" 하고 방약무인하게 큰소리 칠 수 없는 자가 되어야 믿음 있는 자이다.




욥기 24장

1절
1.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1) 이러한 말은 예수 믿는 자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2) 요7장에서 예수님의 믿음 없는 형제들이 예수님께 대항하는 말과 같다.

< 짝이 되는 말씀 >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요7:2∼9)

(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 뜻대로 그 시기에 맞추어서 하시는 것에 대해 반문하며 제 소리, 제가 원하는 소리를 기도하고 있는 버릇 없는 자세를 고치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2. 하나님의 권세를 촉범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이다.
3.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참견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2 ∼ 25절
1. 신앙이 없는 상태에서 아는 것은 모르는 것과 일반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감화, 감동이 되지 않고 싫증내고 듣기 싫어 함은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내 백성이 망한다' 하신 말씀의 뜻이 바로 이 뜻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4:6)

3. 욥은 자신의 모습을 회개할 생각은 못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참견하고 있어 하나님의 권세를 촉범하는 죄만 더하고 있다.



욥기 25장

1 ∼ 6절
1. 빌닷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심히 부패하여 죄인 된 인생의 수준에 대해 말하고 있다.
2. 그러나 욥이 믿음 없음을 지적해 주지 못하고 있다. 막연하게 산 만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 산 속에 무엇 무엇이 있다고 짚어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욥기 26장

1 ∼ 4절
1. 하나님을 함께 경외하는 자로서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하는데 곧 욥이 성령 훼방하는 죄를 범하고 있다.
2. 성령 훼방죄를 범하는 믿음 없는 수준의 사람들도 아는 것이 이 정도라는 것을 보여 준다.

5 ∼ 14절
1. "땅을 공간에 다시며" - 지구가 우주에 떠 있다는 것을 욥이 알고 있다.

2.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 악을 성령 충만한 손으로 털어내는 안수, 안찰을 말하고 있다.
(2) 막16:18에 "뱀을 집으며" 와 짝이 되는 말씀이다.
(3) '이것이 하나님 하시는 행사의 시작점이다' 라고 말은 하면서도 자신의 주제는 모르고 있는 욥의 형편을 보라.

3.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1) 기도할 때, 말씀 증거할 때 세미한 소리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말한다.
(2) 곧 엘리야가 만난 하나님의 음성과 같은 말을 하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19:12)

(3)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 인생은 하나님의 능력을 부분적으로만 알 뿐이지 다 알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4. 욥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대해 원망과 탄식을 하면서도 친구들이 하나님의 권능에 대해 말하면 저도 못지 않게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음을 계속 나타내면서 교만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내가 너희만 못해서 이렇게 된 줄 아느냐? 너희도 나처럼 되어 보아라! 나보다 더욱 하나님을 원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 입장에서는 하나님께 원망하며 탄식하는 소리가 마땅하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내 앞에서 입을 다물라' 고 몰아치는 욥의 말이다.




욥기 27장

1 ∼ 4절
1. 하나님께 대해 제 3계명을 범하고 있다. 곧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있다.
2.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괴롭게 하고 자신의 의를 빼앗고 있다 하면서 겁도 없이 망령된 말을 발하고 있다.
3. 그러면서도 제 입술이 불의를 발하지 않고 제 혀가 궤휼을 발하지 않는다고 헛소리 하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무례하고 교만한 자를 이름하여 망령된 자라 하나니 이는 넘치는 교만으로 행함이니라" (잠21:24)

5 ∼ 6절
1. "나는 단정코 너희가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1) 자신의 순전함과 자신의 의가 옳다 하는것은 바리새인의 원조로 볼 수 있다.
(2) 욥은 행동으로만 잘한 것을 계속 내세우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21:2)

7 ∼ 23절
1. 욥이 악인의 말로를 들어서 듣기 싫어하는 소리 하는 제 친구들에게 저주하고 있다.
2. 욥은 유식하다 하면서 무식하게 빗대어서 친구들을 저주하고 있다.



욥기 28장

1 ∼ 28절
1. 한마디로 회개하고 예수 믿어 성령 받으면 세상사의 과학, 철학 등의 모든 학문을 도통, 통달한다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2. 육신의 생활도 과학적으로 명철하게 살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3. :11절에서는 수도 설치하는 것까지 말하고 있다.
4. 예수 믿는 믿음은 순금이나 보석으로 측량할 수 없다.
5. 예수 믿는 믿음 = 지혜 = 성령님




욥기 29장

1 ∼ 25절
1. 욥이 부자이기도 했으나 전도자(목사)의 일을 했음을 보여 준다.
2. 욥은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영적인 목자의 일을 했다.
3. 그러나 고난 당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떠나 계시고 함께 하시지 않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4. 예수 믿는 자는 좋을 때나 괴로울 때나 평안할 때나 고난 당할 때에도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교훈 하신다.

5. 그러므로 욥은 전도자의 일을 하였다 해도 육적으로 곧 육신의 학문, 지식, 제 경험으로 했을 뿐이요 성령의 인도 따라 전도자(목회자)의 일을 하지 못했다 함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

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시내를 흘려 내었으며" - 예수의 발자취를 뻐터로 씻기고 기름시내를 흘러야지 왜 저를 위해 뻐터로 씻기고 기름시내를 흘러 내었다 하는가?

7. 욥은 저도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다. 주님께서 성령 부어 주실 때에 별미나 예물을 드려야 한다는 것은 없다.

8. 오늘날 부흥사, 목사들이 성령을 부리는 일을 망령되게 하고 있음과 같다.
9. 하나님께 부림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이루어 드리기 위함이지 어째서 저를 위해 성령이 부림을 당한다는 말인가?

10. 으뜸으로 왕으로 거들먹거리며 못되게 교만했음을 이실직고 하고 있다.




욥기 30장

1 ∼ 8절
1. 대놓고 저주하는 것이 성에 차지 않으므로 그 친구들의 집안과 아내를 들먹여 욕하는 악을 드러내고 있다.

2. 그 마음에 악을 쌓은 대로 고백하고 있다.
3. 그 마음에 악을 쌓아서 회개할 것을 스스로 말하고 있다.


9 ∼ 23절

1.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시다.
2. 심히 교만한 자를 높은 곳에서 끌어 내리시는 하나님을 욥은 말하면서도 자신은 모르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으로 치시리니" (신28:28)
"그 열국 중에서 네가 평안함을 얻지 못하며 네 발바닥을 쉴 곳도 얻지 못하고 오직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의 마음으로 떨고 눈으로 쇠하고 정신으로 산란케 하시리니 네 생명이 의심나는 곳에 달린 것 같아서 주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라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의 보는 것으로 인하여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신28:65∼67)

3. 예수 믿는 자가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고 불순종하면 죽고 싶으나 죽지 못하는 자리까지 끌어 내리신다.

24 ∼ 31절
신28장에서 교만한 자에게 저주, 화를 내리시는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 주시는 말씀이다.